현재 업무지원의 보조로 사용하는 Decimal BASIC은 기본이 일본어인 관계로 초등생에게 무리.
그 외, smallTalk based 교육용 언어등은 단순함으로 인해서 흥미를 끌지 못함.
OOP의 언어들은 typing이 대체적으로 길다는 것이에 포기. (특히 Java)
아들놈에게 가장 추천하고 싶은 Haskell은 한글처리가 쉽지 않다는 점에서, 그리고 초등생에게는 어려운 수학적 표기라는 점에서 포기.
고민하던 중 결국은 BASIC으로 회귀.
이유는
여전히 쉽고,
조잡한 그림이라도 그릴 수 있고,
명령어의 갯수가 적고(?),
무엇보다 컴파일등의 복잡한 절차 없이 바로 실행한다.라는 등.
TrueBASIC이나 RealBASIC이면 좋겠지만 상용인 관계로 포기.
ScriptBASIC은 Vista(애들 컴)에서 XP만큼 원활하지 않아 포기.
결국 freeBASIC + FB IDE로 결정.
의외의 수확.
freeBASIC은 윈도상에서 compile해서 exe 실행화일을 만들어 준다.
기존의 Decimal BASIC의 이식을 고려중...
문제는 Decimal BASIC 만큼이나 문서가 적다는 점. 그리고 freeBASIC의 문서는 주로 gaming program이 위주(?)라는 점.
Haskell의 List manage functions들은 곧 재개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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